14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56회에서는 신화 김동완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김동완은 최근 스스로 문제를 발견했다며 자신이 오지랖이 넓다고 말한다. 늘 필요 이상의 일을 하는 걸 즐겼는데 과거를 되돌아보니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김동완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내 앞가림도 못 하면서 오지랖만 부리다가 젊음을 다 버리는 건 아닐까”라는 고민까지 했다는 김동완은 자신의 오지랖 때문에 벌어진 여러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예를 들어 대형마트에 갔다가 자신이 써봤던 물건 중 좋지 않았던 물건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찐 후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병원을 가려고 하지 않는 연예인들을 적극 설득해서 직접 진료를 받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