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배우들이 어떤 역할을 받았을 때 리서치를 많이 하는 타입도 있지만 전 그런 타입이 아니다. 물론 소설도 읽고 다 읽었지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민 이야기고 해서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혀 다르다. 시간도 상황도 다를 때다. 엄연히 다른 캐릭터”라고 꼬집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한 화제의 글로벌 프로젝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