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 다이어트 선언 “2만보 걸어도 살이 안 빠져”

배우 손보승이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손보승은 최근 깜짝 2세 소식과 함께 결혼·다이어트에 나섰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100kg을 넘었으며 현재는 체중이 145kg까지 늘어나고 허리 사이즈가 46인치를 입어도 꽉 끼는 걸 느낀다고 고백했다.

배우 손보승이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는 동대문에서 의류 배송일을 하고 있는 손보승은 “계속 걸어 다니면서 해야 하는 일이라 하루 2만 보 이상을 걷는데도 체중이 빠지지 않는다”라며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지금 체중이 145kg까지 늘어나고 허리 사이즈가 46인치를 입어도 꽉 끼는 걸 느낀다. 상의는 4XL를 입는데 이렇게 계속 찌다가는 정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이번에는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확실하게 감량을 할 계획이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멋있는 시간이 20대라고들 하는데 체중 때문에 옷조차도 이태원 아니면 사질 못한다”며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못 입다 보니 내 나이에 맞게 멋진 모습으로 바꿔 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손보승은 SBS ‘펜트하우스’, JTBC ‘알고 있지만’, OCN ‘구해줘2’ 등에 출연해 신 스틸러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인 ‘Y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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