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김지석과 김신영이 코로나19가 끝난 후 가고 싶은 나라를 꼽았다.
24일 오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수현 PD을 비롯해 김지석, 김신영이 자리에 참석했다.
김지석은 터키를 꼽으며 “‘다시갈지도’에서 보고 버킷리스트 1번으로 올렸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MC로 가는 거니까 ‘다시갈지도’에서 다뤘으면 하는 여행지라서 베트남을 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베트남이 유명해지기 전에 갔고, 여행 프로가 베트남을 한 번 돌고 한국 간판이 많이 생긴 것도 봤다. 그거 말고 베트남에서 사람들이 모르는 곳을 가보고 싶다”라며 직접 가본 숨겨진 명소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사람을 못봤고, 동양인을 한 번도 못 봤다. 현지인만 있다. 버스도 없고, 저는 이런 감성이 살아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다른 베트남 다른 곳을 추천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 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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