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 맥심 표지 모델 됐다…상큼+섹시의 정석 [똑똑SNS]

DJ소다가 맥심 표지 모델이 됐다.

DJ소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만에 다시 맥심 커버 모델이 되었어요!! 나는 4월 생일이라 항상 4월 표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세 가지 타입 표지 중에 뭐가 제일 좋아?”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DJ소다가 맥심 표지 모델이 됐다. 사진=DJ소다 SNS
사진에는 DJ소다가 맥심 표지 모델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노출이 있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 소화한 그는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DJ소다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그만의 매력을 더했다.

DJ소다의 미국 투어는 지난달 7일을 시작으로 11개 도시에서 펼친 바 있다. 그는 1월 28일 캐나다 벤쿠버 공연까지 마쳤다.

DJ소다는 전 세계를 무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그려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EDM Droid' 선정 대한민국 DJ 1위, 아시아 톱 25 DJ 1위, 'DJANETOP' 선정 여성 DJ 아시아 1위 및 전 세계 13위와 더불어 '2019 제9회 대한민국 한류 대상 시상식'에서 순수 문화대상 인디문화예술부문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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