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을 시작으로 김태우 컬렉션까지 완판 행렬을 이어온 ENTC가 신규 컬렉션 #3 김형준 -
을 30일 21시 오픈씨를 통해 공개한다. 그룹 SS501 김형준의 첫 번째 NFT인 이번 작품은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간직하는 김형준이 대중 앞에 돌아왔음을 알리는 상징적이며 강한 인상을 ENTC의 일러스트레이팅 기술로 표현한 하이퍼 퀄리티 PFP NFT 컬렉션이다.
이번 #3 김형준 에디션은 기존 NFT 컬렉션(백아연, 김태우 등)을 보유한 컬렉터에게 보유 NFT 3개당 1개의 김형준 NFT를 사전 에어드랍 해주는 파격적인 베네핏을 제공할 것을 예고했다.
ENTC가 신규 컬렉션 #3 김형준 - <The Return of the King>을 30일 21시 오픈씨를 통해 공개한다. 사진=ENTC
앞서 판매된 백아연, god 김태우 에디션은 완판은 물론 최초 민팅 가격보다 5배 이상 오르며 높은 퀄리티의 작품과 K-POP 아티스트에 대한 신뢰도가 강한 시장 흡수력을 보이고 있다. ENTC 측은 "우리는 다른 NFT처럼 불필요한 로드맵이나 억지스러운 실물 이벤트를 제공하여 구매를 유도하지 않는다. 아티스트들의 소중한 IP를 ENTC NFT 컬렉션에 묶어 동반 가치 상승을 만들어내고 기존 컬렉션 보유 컬렉터에게는 다음 컬렉션이 발행될 때마다 보유 수량에 맞추어 자동으로 NFT를 지속적으로 지급해 준다. 컨트랙트를 통해 재단에서 자동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별도의 신청 절차도 전혀 필요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례적인 완판 행렬과 상승을 이어가는 ENTC NFT 컬렉션의 신규 에디션이 어떠한 방향성을 보일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