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가 꾹…권일용, 구이용 땅굴 무너지자 절규 “아아악”

‘안다행’ 권일용이 구이용 땅굴이 무너지자 절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표창원, 권일용이 초도팀 허재, 김병현과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큰 소리 떵떵 치는 허재, 김병현을 향해 허탈한 웃음을 짓던 표창원은 “못 믿겠어”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안다행’ 권일용이 구이용 땅굴이 무너지자 절규했다. 사진=방송 캡처
권일용은 “진짜 이제 남은 시간들은 고통이겠구나”라며 좌절했다. 허재는 이곳저곳을 살피다 표창원, 권일용이 직접 만든 구이용 땅굴을 발견했다.



이어 땅굴을 살펴보던 그는 발로 이를 밟게 됐다. 이때 땅굴이 무너지는 걸 포착한 권일용은 “아아아악”이라며 절규했다.

함께 깜짝 놀란 표창원은 “우리가 이거 힘들게 판 거다”라며 접근을 금지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