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대열은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소재 육군 3사단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대열의 입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골든차일드 이대열이 오늘(29일) 입대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에는 이대열이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대열은 “저는 국방의 의무를 덤덤한 마음으로 조용히 다녀오려 합니다. 그동안의 긴 연습생 생활과 지금까지의 골든차일드 리더로서 갖게 된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국방의 의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입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어 “다치지 않게 조심히 다녀올 테니까 골드니스도 제가 군대에 있는 동안 9명의 골든차일드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시고 무엇보다 아프지 말고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방의 의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씩씩하게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