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최민정, `꽉잡아 윤기`의 고정 출연자들 [MK포토]

12일 오후 남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한 최민정과 김아랑, 심석희, 서휘민 등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다.

또한 곽윤기, 이준서, 박인욱, 한승수가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도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남녀 대표팀 모두 금의환향했다.

곽윤기가 김아랑과 최민정 사이에 서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