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폐업 소식 전해…“코로나로 적자 1억 넘어”

셰프 이연복이 폐업 소식을 전했다.

12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희 부산 목란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많은 사랑받고 재미있게 운영 해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합니다”라고 직접 폐업 소식을 알렸다.

이어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연복 폐업 사진=이연복 SNS
최현우, 박솔미, 이혜성 등 지인들은 “수고하셨어요”라며 아쉬움을 전하며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연복은 지난달 종합편성채널 MBN ‘신과 한판’에 출연해 “이 시기에 재미 보고 잘 버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저희도 쉽지 않다”라고 코로나 시국으로 힘듦을 고백했다.



이어 “작년 매출 통계를 내보기 적자가 1억 2천만 원이었다”고 고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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