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진경은 “일단 방송이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이 정말 많다. 저희는 사실 가족 관찰 예능에 더해서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킨다라는 교육적인 부분이 첨가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 정규 편성 비결을 밝혔다. 사진=KBS
그는 “저도 엄마 입장이라 같이 TV 앞에서 예능을 본다 하면 이왕이면 어떤 교육적인 부분이 있는 채널을 틀어주게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프로그램이 들어왔을 때 ‘이거다’ 싶었다. 나에게 필요한거라면 시청자들에게도 필요한 거라는 강력한 예감이 들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