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자본주의학교’ 정규 편성 비결? 가족 관찰 예능+교육”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 정규 편성 비결을 밝혔다.

14일 오후 KBS2 새 예능 ‘자본주의학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홍진경은 “일단 방송이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이 정말 많다. 저희는 사실 가족 관찰 예능에 더해서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킨다라는 교육적인 부분이 첨가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 정규 편성 비결을 밝혔다. 사진=KBS
그는 “저도 엄마 입장이라 같이 TV 앞에서 예능을 본다 하면 이왕이면 어떤 교육적인 부분이 있는 채널을 틀어주게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프로그램이 들어왔을 때 ‘이거다’ 싶었다. 나에게 필요한거라면 시청자들에게도 필요한 거라는 강력한 예감이 들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본주의학교’는 오는 4월 1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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