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사업가 타일러 권이 연인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타일러 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J. 소울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와 골프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림자의 주인공은 제시카와 타일러 권으로, 두 사람은 골프장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타일러권은 2019년 이후에는 SNS에 사진을 거의 올리지 않지만 2020년부터 매년 4월 18일 제시카의 생일을 맞을 때마다 사진을 올리며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2013년부터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소녀시대를 탈퇴한 이후 타일러 권은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함께 사업을 했다.
홍콩에서 대출금을 갚지 못해 사기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현지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지만 타일러권은 연인인 제시카를 적극 감싸기도 했다.
제시카는 현재 중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 걸그룹 재데뷔에 도전하고 있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세 이상의 여자 연예인 30명이 3개월의 트레이닝과 경연을 거쳐 전문가의 도움과 투표를 통해 걸그룹을 결성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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