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저스트비, 한계 없는 질주…`‘RE=LOAD`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한계 없는 상승세의 이유를 무대로 증명했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저스트 비건)’ 타이틀곡 ‘RE=LOAD(리로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JUST B는 뜨거운 열정을 가진 희망의 전령사로 변신,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K팝 언리미터’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헤어,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RE=LOAD’ 몰입도를 높였다.

‘더쇼’저스트비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사진=SBS MTV ‘더쇼’ 방송 캡처
JUST B는 한계 없는 상승세를 증명하듯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시원한 가창력과 절제된 랩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한 JUST B는 손가락을 활용한 감각적인 포인트 안무와 팀워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까지 잡았다. 특히 엔딩 포즈에서 JM은 “나 너한테 반했다”라는 제스처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지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으로 컴백한 JUST B는 한계 없는 성장으로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 ‘JUST BEGUN’은 자체 최고에 해당하는 초동 5만 장을 돌파했고, 데뷔 300일인 지난 25일 발표된 한터차트에 따르면 2022년 4월 4주 주간 음반차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RE=LOAD’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약 열흘 만에 1000만 뷰 고지를 밟았다.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무대, 공식 직캠, 예능 콘텐츠, 안무 연습 영상 등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한계 없는 ‘K팝 언리미터’로 활약 중인 JUST B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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