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돌아오는 회식자리 분위기 업 시킬 것 같은 스타 1위

네티즌들이 돌아오는 회식자리 분위기 업 시킬 것 같은 스타로 이찬원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돌아오는 회식자리 분위기 업 시킬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이찬원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네티즌들이 돌아오는 회식자리 분위기 업 시킬 것 같은 스타로 이찬원을 뽑았다. 사진=이찬원 SNS
총 투표수 14,183표 중 5,224(37%)표로 1위에 오른 이찬원은 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단번에 스타로 발돋움했다. 평소 다정다감하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알려진 이찬원은 최근 KBS '불후의명곡' MC로 활약하며 뛰어난 진행 능력과 찰진 리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다. 2위는 2,090(15%)표로 노홍철이 차지했다.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노홍철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하이텐션으로 출연하는 방송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위는 827(6%)표로 김희철이 선정됐다. 남다른 입담과 텐션으로 다양한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김희철은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져 있다. SNS에 비싼 와인을 공개하며 스스로를 '음주대스타'라고 칭하기도 한 김희철은 최근 웹 예능 '술트리트파이터' 출연해 애주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외에 유재석, 황광희, 아이유 등이 뒤를 이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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