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방시혁, 당당하게 표현하라고 조언해줘”

르세라핌(LE SSERAFIM)이 방시혁 프로듀서의 조언을 전했다.

2일 오후 르세라핌(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의 첫 번째 미니앨범 ‘FEARLESS’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데뷔 앨범 ‘FEARLESS’은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앨범에 담겼다.

르세라핌 김채원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대해 사쿠라는 “강해지고 싶고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담아 만든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프로듀서팀 13과 방탄소년단의 ‘Life Goes On’을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블러쉬(BLVSH), 미국 팝 아티스트 데스티니 로저스(Destiny Rogers) 등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채원은 “데뷔 앨범 콘셉트라던지 타이틀곡 가사를 꾸준히 이야기하면서 정한거다. 방시혁 PD님도 여러분의 이야기니까 당당하게 표현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라고 방시혁 프로듀서에 대해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