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달라…지드래곤, 넘사벽 공항패션

가수 지드래곤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샤넬 앰버서더 지드래곤은 지난 3일 밤,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해당 브랜드의 재킷과 백을 함께 착용한 모습을 보였다.

가수 지드래곤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사진=샤넬
특히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한 모습을 보인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빛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4년 만에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을 발매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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