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CLASS:y)가 ‘방과후 설렘’ 담임 선생님들의 응원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클라씨(원지민, 김선유, 명형서, 홍혜주, 김리원, 박보은, 윤채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Y ‘CLASS IS OVER’(클래스 이즈 오버)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홍혜주는 “아이키 선생님께서는 연습할 때 도넛도 들고 방문해주시고, 오늘 커피차도 보내주셨다. 선생님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을 내서 연습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데뷔 이후 진행되는 예능 출연에 대해 김리원은 “예능에서 클라씨 모습은 무대에서 카리스마있는 모습이 아닌 현실적인 모습이 담길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윤채원은 “데뷔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예능을 찍게 됐는데 당연하게 생각하게 하지 않고 하나하나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앨범 ‘CLASS IS OVER’는 미지수 Y(알려지지 않은 미지-unknown unknowns)를 택해, 예측할 수 없는 세계관을 예고했다. 또 이례적으로 전곡에 ‘타이틀’(Title)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클라씨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글로벌 오디션 ‘방과후 설렘’의 데뷔조로, 오는 5일 오후 6시 데뷔앨범을 발매한다.
[광장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