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와버의 타격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더블헤더 첫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카일 슈와버가 타격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3-2로 이겼다.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3점을 뽑으며 슈어저에게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패전을 안겼다.

이날 양 팀 선수들은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특별 모자와 장비를 착용하고 경기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