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완벽한 뒤태를 자랑했다.
심으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이틀째 릴스 편집하다 포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왜 영상 올리면 화면이 뒤집어 있는거죠? 어이없ㅋㅋㅋㅋㅋ 포기하지 않겠어.. 다음 피드는 꼭 성공한 릴스이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심으뜸이 완벽한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심으뜸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잔뜩 화난 근육들을 자랑하며 완벽한 뒤태를 뽐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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