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감독, 스케이팅 실력만큼 사랑도 국대급

오늘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이규혁 감독이 국대급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규혁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손담비와의 혼전동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인인 손담비의 라이프 스타일을 맞춰주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는 모습과 1일 6식도 마다하지 않는 배려심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규혁 감독이 국대급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IHQ
또 서장훈이 재워준 유일한 남자라고 밝힐 정도로 깔끔하고 부지런한 성향은 이미 국민 남편 등극을 예고했다. 이규혁은 식사를 마친 후 식탁 위 남은 음식물을 말끔히 정리했고, 설거지 마무리와 바닥 닦기 등 손담비가 키우는 고양이 밥까지 챙기는 자상함을 보였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였던 이규혁은 감독으로서도 실력도 인정받았다. IHQ 빙상팀을 이끌고 있는 이규혁은 이승훈 선수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IHQ는 이규혁의 예능 활동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규혁, 손담비는 13일 결혼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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