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 아침부터 동공지진? 딘딘 “뭔가 잘못된 것 같아”

‘1박 2일’ 멤버들이 아침부터 ‘멘붕’ 상태가 된 이유가 무엇일까.

15일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효자-불효자’ 레이스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초대형 스케일의 기상 미션이 펼쳐진다.

이른 아침 눈을 뜬 멤버들은 비몽사몽인 상태로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베이스캠프에 정체불명의 대규모 합창단이 출몰, 딘딘은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라며 심상치 않은 스케일의 기상 미션을 직감한다.

‘1박 2일’의 ‘효자-불효자’ 레이스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 기상 미션이 공개된다. 사진=1박2일
뒤따라 나온 문세윤 또한 “이게 무슨 상황이야!”라면서 사정없이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어리둥절한 멤버들을 뒤로하고 현장에서 난데없는 합창대회가 진행되자, 단상 위에 올라 선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하나둘씩 노래를 열창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평화로운 가창도 잠시, 다섯 남자가 합창단원의 예상치 못한 기습에 혼비백산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수차례에 걸친 단원들의 멘탈 공격에 무방비로 당한 멤버들은 너나할 것 없이 버퍼링에 걸린 상태로 얼어붙는다.



과연 아침부터 이들이 ‘멘붕’에 빠지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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