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불화에 관해 해명했다.
배윤정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 위기’라는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누가 보면 진짜 인 줄”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누구나 부부관계에 서로 트러블은 있는 것인데 너무 가셨네요. 저희 가족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여보 사랑해”라고 말했다.
배윤정이 남편과 불화에 관해 해명했다. 사진=배윤정 SNS 또한 배윤정은 다른 게시물을 통해 가족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과 남편 서경환, 7개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윤정과 남편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하 전문. 아무리 자극적이게 써야한다해도 이건 너무 하네요 ㅋㅋㅋ
누가보면 진짜인줄...
누구나 부부관계에 서로 트러블은 있는것인데 너무 가셨네요 😅
저희가족 너무 잘지내고 있어요
너무 극단적인기사 그만😱부탁드릴께요🙏
여보 사랑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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