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광록이 아내와 칸 영화제를 찾았다.
오광록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오광록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된 프랑스 장편 영화 ‘올 더 피플 아일 네버 비(ALL THE PEOPLE I'LL NEVER BE)’로 칸을 방문했다.
배우 오광록이 아내와 칸 영화제를 찾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오광록은 블랙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함께 손을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광록과 함께한 여성은 재혼한 오광록의 아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오광록 소속사 IHQ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오광록과 칸에 동행하신 분은 배우자 분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재혼은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답변은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