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청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승윤은 ”윤종신 믿고 출연하게 됐다.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였던 사람으로서 선배님, 멘토분들의 도움이 되는 걸 알고 있다. 저도 지금까지도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이 ‘청춘스타’ 출연 이유로 윤종신을 언급했다. 사진=채널A
이어 ”더군다나 세 가지 부분이 있고, 제가 또 세 가지 부분에 포함돼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원석들에게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크게 끌리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종신은 ”(강승윤 처음 봤을 때가) 12년 전인데 세상이 아직 많이 바뀌었는데, 승윤이는 아직 순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