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매일 8시간 연습…라이브 탄탄하다는 평가 듣고파”

라잇썸(LIGHTSUM)이 받고 싶은 평가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첫 번째 미니앨범 ‘Into The Light’(인투더라잇)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연습 시간을 묻자, 휘연은 “저희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꽤 긴 시간 동안 준비를 했다. 매일매일 저녁 시간에 2~3시간 동안 함께 연습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라잇썸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상아는 “추가로 단체 연습을 저녁 시간에 평균적으로 3시간 하고, 오전에는 각자 개인 연습을 계속 했다. 기본 8시간을 연습한 것 같다”라고 첨언했다. 또 주현은 이번 앨범으로 받고 싶은 평가에 대해 “이제는 대면으로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많으니까 라이브나 퍼포먼스가 전해지는 현장 에너지가 있을 것 같다. 에너지가 다르고, 라이브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 미니 앨범 ‘인투더라잇’은 ‘빛의 선율’을 따라 이끌린 곳에서 만난 멤버들이 그 안으로 뛰어들며 느끼는 감정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