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짠돌이 곽윤기, 카드 때문에 예민 폭발? “가족싸움 되는 것”

국대 짠돌이 곽윤기가 카드 사용 내역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는 곽윤기 남매가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윤기는 여동생과 여행을 떠나기 전 독박 육아를 할 매제를 위해 카드를 건네주고 왔다.

곽윤기가 카드 사용 내역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사진=방송 캡처
여행 내내 곽윤기 휴대폰에는 매제가 사용한 카드 내역이 문자 메시지로 도착했다. 이후 계속해서 문자 메시지가 오자 그는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곽윤기는 “가족끼리 감정싸움 되는 거여”라며 “빨리 전화해, 그만하라고”라고 여동생을 재촉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