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초대형 전광판에는 오메가엑스의 청량한 비주얼이 담긴 영상이 송출, 지난 15일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컴백을 기념하는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과 보기만 해도 시원한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인다.
오메가엑스(OMEGA X)가 CGV를 청량함으로 물들였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오메가엑스의 대형 전광판은 CGV 용산, 영등포, 왕십리점에서 송출되며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으로 진행돼 올여름 귀를 매료시킬 곡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매혹적인 11인 멤버들의 모습이 연이어 등장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의 향연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팬들은 CGV 씨네샵에서 오메가엑스의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앨범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컴백 프로모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오메가엑스는 지난 15일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을 발매, 팬들과 만나는 SHOW-CON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주며 완벽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름 컴백을 알리는 대형 프로모션으로 대중에 이름을 또 한 번 각인시킨 오메가엑스는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PLAY DUMB’ 무대를 첫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