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7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0번째 내한을 맞은 톰 크루즈는 입국한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19일부터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탑건: 매버릭'의 주요 출연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참석한다.
톰크루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포공항(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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