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가 8주년을 맞아 남다른 만남을 가졌다.
솔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8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라를 비롯해 마마무 멤버 문별, 휘인, 화사가 황토색 찜질복을 입고 찜질방에 모여있다.
이들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남다른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여느 걸그룹과 달리 독특한 8주년을 보내 마마무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14년 6월 19일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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