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의 의리가 흔들린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에서는 각기 다른 운명을 거머쥔 멤버들의 의리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수학여행을 떠난 다섯 남자는 모든 미션의 순서를 결정짓는 각각의 ‘의리 넘버’를 획득한다.
‘1박 2일’ 멤버들의 의리가 흔들린다. 사진=KBS 우선권을 지닌 앞번호 멤버는 회심의 미소를 짓지만, 뒷번호 멤버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인다. “우리 믿지?”라며 은근슬쩍 약을 올리는 앞번호 멤버들의 모습에 뒷번호 소유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 비교적 유리한 위치의 연정훈은 “한 번쯤은 마음대로 탕진해 보고 싶었어”라며 반란의 불씨를 지핀다. 멤버들은 큰형의 음모에 위기를 직감하고 혼돈 속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다섯 남자는 무사히 의리를 지킬 수 있을지, 혹은 어김없이 ‘배신 본능’을 발동할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의리 게임’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