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옆구리 통증 느낀 홍창기, 문성주로 교체…"아이싱 치료 중" [MK수원]

홍창기가 경기 초반 문성주와 교체됐다.

LG 트윈스 홍창기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9차전에 1번타자 겸 선발 우익수로 출전했다.

홍창기는 1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고, 이어 김현수의 홈런 때는 홈도 밟았다. 2회에도 웨스 벤자민의 공을 쳤다. 비록 안타로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빠른 발을 이용해 병살을 피했고, 이때 3루에 있던 이상호가 홈에 들어왔다. 타점도 추가했다.

홍창기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문성주와 교체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던 홍창기는 2회말 수비를 앞두고 문성주와 교체됐다. 이유는 무엇일까. LG 관계자는 "우측 옆구리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경기는 LG가 3-0으로 앞선 가운데 3회초가 진행 중이다.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