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라디오’ 김희재가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았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가수 김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재는 제일 잘 만드는 요리로 ‘알리오올리오’를 꼽으며 “알리오올리오를 만들 줄 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배달어플 VIP다”라고 말했다.
김희재 사진=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쳐 최근에 습득한 아이돌 춤을 묻자 김희재는 “이달의 소녀 ‘플립 댓’을 챌린지를 했었다. 짧게 배웠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완벽하게 추는 춤은)얼마 전에 습득한 안무라면 청하 씨의 ‘벌써 12시’다”라고 덧붙였다.
불호인 음식으로는 천엽이라며 “잘못 먹겠다. 식감도 그렇고, 외관상 좀... 예쁘고 플레이팅 되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또 김희재는 힐링 장소를 묻자 “속초”라며 “속초 바다를 좋아한다. 힐링이 필요하면 속초 바다를 가는 편이다. 지난달에 아버지 환갑이라서 가족여행으로도 갔다”라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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