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휴가 중인 알베르토 몬디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전했다.
7일 오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다니엘 린데만은 휴가 중인 알베르토 몬디를 대신해 빈 자리를 채웠다.
다니엘 린데만이 휴가 중인 알베르토 몬디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이에 대해 그는 “알베르토가 한 달 정도 휴가를 가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말고 1년 정도 갔다 왔으면 좋겠다. (알베르토가) 캠핑장에 있다고 들었는데 쭉 쉬다가 돌아왔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3년 만에 정규편으로 컴백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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