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신규 티켓 상품 개발 사업 대행업체 재입찰 공고

한국배구연맹(KOVO)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2-23 KOVO 신규 티켓 상품 개발 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재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온·오프라인 배구팬 데이터를 활용하여 연맹 및 구단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판매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 입찰 공고일 기준 2년 이내에 프로스포츠 티켓(입장권) 판매사업 실적이 있고 스포츠 마케팅 전략 컨설팅 수행이 가능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18일 14시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KOVO 신규 티켓 상품 개발 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재모집한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선정된 업체는 프로배구 통합 티켓 판매 시스템 운영을 통해 관람객 구매 패턴을 분석한다. 다양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티켓 상품 기획 및 판매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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