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부여 냉국수 & 전주 탕수육, 태국 쌀국수 달인이 소개된다.
입구에서부터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이곳은 30년의 내공으로 완성된 냉국수를 내어주는 곳. 기름칠 한듯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과 매콤하면서 자꾸 당기는 오이 고명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생활의 달인’ 태국 쌀국수 달인이 소개된다.사진=SBS 제공
다음은 무려 6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전주의 터줏대감,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탕수육 맛으로 정평이 난 이곳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달큰한 소스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탕수육의 조화가 환상적! 부여와 전주를 사로잡은 두 노포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태국 로컬의 맛 달인을 소개한다.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이곳은 바로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던 태국식 쌀국수의 진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 태국 가정집에서 처음 맛본 현지 음식에 매력을 느끼고,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달인.
진한 사골 베이스 국물이 특징인 태국식 쌀국수를 만들기 위해, 6시간 동안 아롱사태를 넣어 부드럽고 진한 육수를 내기에 늘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곳. 달인의 정성과 현지의 노하우를 더해 깊은 태국의 맛을 전한다는 태국식 쌀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