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3차 대회에서 스웨덴의 헨릭 스텐손이 우승했다.
스텐손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우승했다.
스텐손이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그렉 노먼의 축하를 받고 있다.
[뉴저지(미국)=고홍석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