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컴백 앞두고 코로나 확진, 아쉬움 컸다”[MK★현장]

지코가 컴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의 미니 4집 ‘Grown Ass Kid’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앞서 지코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미니 4집 ‘Grown Ass Kid’는 예정대로 7월 27일 발매됐으나, 음악방송 출연 일정은 취소된 바 있다.

지코가 컴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날 지코는 “활동을 앞두고 확진 소식 접했을 때는 너무 아쉬움이 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바로바로 제공할 콘텐츠가 있었는데 바로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제일 아쉬웠다. 이번 활동으로 다채로움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7월 27일 미니 4집 ‘Grown Ass Kid’를 발표했다.

[삼성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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