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Proof’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주 연속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8월 6일자)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빌보드 200’에서 49위에 랭크됐다.
지난 6월 발매된 ‘Proof’는 6월 25일 자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의 앨범으로는 통산 여섯 번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뒤 6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방탄소년단(BTS)의 ‘Proof’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주 연속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또한, 지난 2017년 9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미니 5집 LOVE YOURSELF 承 ‘Her’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 83위로 재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곡들로 채워진 새 앨범 'Proof'는 총 3장의 CD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을 비롯해 '달려라 방탄', 'For Youth' 등 신곡 3곡과 역대 앨범의 타이틀곡, 일곱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곡과 유닛곡, 미발매곡, 스페셜 버전 등 3장의 CD에 총 48곡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