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민유아, 인제 스피디움 슈퍼레이스에 뜬다

레이싱 모델 민유아가 인제에 뜬다.

민유아는 오는 8월 20일, 21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으로 자리를 옮겨 슈퍼레이스 5라운드에 참여한다.

앞서 민유아는 지난달 3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이하 KIC)에서 열린 2022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2전 경기에 참여했다.

레이싱 모델 민유아가 인제에 뜬다.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인 민유아는 인형 같은 외모에 글래머스한 몸매의 베이글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강원국제모터페스타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민유아는 모터스포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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