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아가 ‘임채무의 낭만닥터’에 2주 만에 컴백했다.
오는 7일 방영되는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이하 ‘낭만닥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두 장의 스틸컷 속에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정리하고 2주 만에 돌아온 오승아의 반가운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배우 오승아가 ‘임채무의 낭만닥터’에 2주 만에 컴백했다. 사진=스타휴엔터테인먼트 마을회관을 찾은 이문식과 오승아는 일일 에스테틱을 오픈한 듯한 모습이다. 먼저 오승아는 어르신을 위해 손톱을 예쁘게 꾸며주고 있다. 어르신이 검지를 들어 마음에 든 스티커를 고르자 오승아는 곧바로 손톱깎이를 들고 준비를 시작한다.
이문식은 어르신의 목에 직접 노란 보자기를 둘러드린 후 흰머리를 염색에 나서고 있다. 흰 라텍스 장갑을 낀 채 머릿결을 따라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 꽤 능숙해 보인다. 살가운 이문식이 마음에 드는 듯 어르신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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