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용인대학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가수 김원준과 그룹 디바, 룰라, 태사자, Ref, 쿨의 이재훈 등 왕년의 스타들이 관객들을 만났다.
이날 공연에는 약 2만 명의 관객들이 1990년대로 돌아가 5시간의 긴 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것은 물론,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에 빠진 관객들은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향한 뜨거운 환호와 호응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성료됐다. 사진 =쇼팩토리
특히 공연 이후에도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은 계속됐다. 관객들은 ‘추억에 빠져 무릎과 팔이 나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 수 있었던 공연’, ‘리즈시절로 돌아간 기분’, ‘티셔츠에 물 흐를 각으로 열심히 즐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그리워하는 게시글을 잇따라 업로드했다. 주최사 쇼팩토리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10월 ‘2022 타임캡슐’ 정거장에 탑승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억의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타임캡슐에 시동을 걸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첫 레트로 콘서트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10월 중 새로운 라인업으로 대중들과 또 한번 추억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