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코로나19 확진 판정 “공연 스케줄 취소”(공식)

가수 박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군 소속사 토탈셋은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박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방역 당국의 요청과 지침에 성실히 협조할 것"이라 밝혔다.

박군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따라 박군은 울산썸머페스티벌과 성남 피크닉콘서트 스케줄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박군은 지난 4월 한영과 결혼해 가정을 이뤘다.



현재 박군은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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