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슨 업’ 프로듀서 정키가 극찬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Listen-Up’(이하 ‘리슨 업’)에서는 24시간 중 시간을 택해 그 시간대의 감성과 어울리는 곡, 무대를 꾸미는 ‘뮤직 타임 24’ 미션으로 펼쳐지는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정키 프로듀서는 솔라를 섭외했다. 공주 이미지로 솔라를 섭외했고, 솔라는 ‘IMAGE’를 열창했다.
이대휘는 “‘황홀하다?’ 그 표현이 맞을 거 같다”라고 평가했다. 도코 역시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거 같다. 홀리한 공주님”이라고 극찬했다. 프로듀서 정키는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다. 아무래도 4분대의 노래를 들으면 사실 후반부 1분의 강렬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강렬함을 솔라 님이 너무 잘 선물해줬기 때문에 무대 반응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스스로 평가했다.
프로듀서 김승수는 “한곡도 뻔하게 하는 경우가 없다. 처음에는 프리티쉬한 밴드 사운드에 영국 록발라드인 줄 알았는데 뒤에다가 콰이어를 세워서 블랙 가스펠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대단하다 항상”이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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