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대기시간 153시간...호남평야에서 해야 할듯”

가수 임영웅이 전국콘서트 대박 행진에 감사함을 표했다.

임영웅 콘서트 ‘IM HERO’가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임영웅은 “나도 서울 공연 티켓을 사려다가 실패했다”고 말했다.

임영웅 콘서트 사진=물고기뮤직
이어 “내가 했을 땐 81만 트래픽을 기록했고, 대기시간이 153시간이 넘어갔다”라며 “이러다가 호남평야에서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러분들이 해주는 말 중 ‘잘생겼다’고 하는 말이 딱 들린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IM HERO’는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전 지역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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