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만석이 일본 진출의 시작을 알렸다.
오만석은 일본 쥬얼리 브랜드 ADORO-Italia-의 신제품을 발표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행사에 참석해 한류스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해당 브랜드는 시부야구 진구마에에서 플래그십 샵을 오픈한 가운데, 홍보모델인 오만석을 초청했다. 이번 플래그십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Lara Bohinc(라라 보힝크)가 디자인한 신작 쥬얼리도 선보인다.
이 브랜드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성제와 배우 오만석이 '사랑의 불시착' 출연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 방문하여 많은 일본 팬들과 함께 성황리에 발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오만석은 일본 현지에서 산케이신문사 쥬니치신문 등 10군데 이상 현지 언론사와 매거진과의 인터뷰도 진행하며 순조롭게 일본 진출의 시작을 알렸고 24일 수요일 아침TV 정보방송 「す・またん!」(요미우리tv)에 출연한다.
한편, 오만석의 소속사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출연은 물론 연극 연출과 해외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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