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완전체 출격…‘아침마당’ 지상파+종편 예능 1위 [MK★TV시청률]

‘아침마당’이 코요태 효과를 톡톡히 봤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출연한 KBS1 ‘아침마당’은 전국가구 시청률 기준 8.1%를 기록, 동시간대는 물론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침마당’은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7%를 기록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보다 1.1%, 6.5%를 기록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보다 1.6% 높은 시청률을 달성, 압도적인 시청률로 코요태의 막강한 영향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아침마당’이 코요태 효과를 톡톡히 봤다. 사진=방송 캡처
이날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쳐 예능 프로그램에 출격한 코요태는 ‘아침마당’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활동 스토리부터 멤버 각자 인생의 고비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지난 8일 발매한 신곡 ‘GO’ 무대까지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서머송의 탄생을 알린 것은 물론, 멤버들 간의 완벽한 시너지로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GO’ 음악방송 활동을 끝낸 코요태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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