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는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어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김윤아 님은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에 집중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금주 예정되었던 김윤아 님의 8월 25일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축하 공연과 자우림의 8월 28일 2022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연은 취소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자우림 김윤아 코로나19 확진 사진=천정환 기자
▶이하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자우림 멤버 김윤아 님이 금일 오후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김윤아 님은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주 예정디었던 김윤아 님의 8월 25일 제24회 서울국제영화제 개막식 축하 공연과 자우림의 8월 28일 2022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연은 취소되었으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분들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해당 공연의 이후 진행 사항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과 2022 JUMF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