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KZ(디케이지) 멤버들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지난 26일 자체 제작 리얼리티 ‘동고동락2’ 5화를 공개했다.
이날 ‘동고동락2’에서는 신났던 물놀이 후 긴 하루를 마무리하는 DKZ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잠들기 전 수면에 도움을 줄 무드등 만들기에 나선 DKZ는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리며 작은 디테일도 신경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드등 만들기 후에는 멤버들의 자유시간이 이어졌다. 경윤과 종형은 뮤지컬 ‘이퀄’ 공연 연습에 매진하며 남다른 프로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경윤과 종형의 부탁에 재찬은 뮤지컬 ‘이퀄’의 대사를 읊는가 하면, 짧은 순간에도 작품 속 감정선을 읽어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재찬과 민규, 세현은 수영장에 다시 입수하며, 물놀이로 지루할 틈 없는 시간을 보냈다. 수영에 이어 야식까지 늦은 밤 멤버들의 일상 속 모습들이 속속 공개되면서 보는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지난주 ‘동고동락2’ 4화에서 게임을 같이 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줬던 DKZ는 각 멤버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으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