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이도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소극장에서 원어스(레이븐·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의 미니 8집 ‘MALUS’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건희는 “이도가 콘셉트 포토 촬영 중에 갑작스러운 상의 노출 제안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는 멤버다 보니까 바로 제안을 받아들이고 촬영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원어스 이도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이도는 “원래는 가볍게 찍는 거였는데, 위에 상의 탈의를 했서 찍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쁘고 퓨어하게 나와서 좀 더 많이 찍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의견을 주셔서 촬영에 임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사실 좀 부끄러움은 있었는데 평소에 운동한 게 있어서 그나마 괜찮지 않았나”라며 웃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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