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5인 5색 가을 여신 화보를 선보였다.
5일 패션 미디어 '엘르'는 르세라핌과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한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콘셉트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눈빛과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프렌치 시크의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르세라핌 멤버들은 도회적인 패션 부터 가죽 재킷과 트위드 재킷을 활용해 완벽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FEARLESS’로 데뷔했다.
최근 르세라핌은 5인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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